이영민 (벽소 1882-1964) 독립운동가,서예가,시인, 창가/벽소시고저자/문학,역사,서예/1940연대작/가로12.25인치,세로 43.25인치
USD 190.00 USD
Specifications
| Primary Material | Silk & Fabric |
| Type | painting |
| Color | Black |
| Original/Reproduction | Vintage Original |
| Region Of Origin | Korea |
| Age | 1940S-1950S |
| Maker | 벽소 이영민 |
작품 설명 : 유근 가야사. 따라서 본 서예 족자는 문학,역사.예술 세분야에서 동시에 가치가 인정 되는 보기드문 작품으로 인정됨. 벽소의 대표작중 하나로 평가된다. 본 작품은 사계 김장생의 한시를 비단 위에 재해석한 서예작으로, 유교적 품격과 불교적 심미가 어우러진. 마주한 빛깔에 한 번 웃고, 다시 마주하니 말이 사라진다.
